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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마이데일리 뉴스>

사진의 멋진 모습이 보이는가?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자랑스럽게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선수들이다!  정말 100점짜리 활약을 해준 우리선수들 자랑스럽다.

근데.. 계속 눈에 거슬리는게 있다! 바로 유니폼이다!!

1980년도 안 입었을 법한 유니폼이다. 디자인이 참.. 정말 한심스럽다는 생각밖에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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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조이뉴스24>

자신의 혼을 깍듯이 수비탁구의 진면목을 보여준 이쁜 박미영, 김경아 선수.
넘어온 공을 깍아 칠때마다 왜이리 마음이 아픈지... 참...

거기에는 유니폼이 한몫해준것 같다. 북한 소년단 딱 떠오른다. 불쌍하다. 이런생각이 든다.

선수단이 착용한 유니폼은 천영석전탁구협회 회장이 운영하는 한국버터플라이사의 제품이다. 무수한 감독들은 그동안 천회장의 전횡에 많은 고통을 받아왔으며, 천회장은 자신이 운영하는 한국 버터플라이용품의 사용으로 사익 취해온것으로 보인다.

유니폼 문제만 보더라도 전형적인 비리고, 고질적인 문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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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로이터>

이렇게 이쁘고 아름다운 선수들을 유니폼 하나 때문에 망쳐도 되는가?

유니폼도 국력의 상징이다!!  대외 이미지다!!  한국 고유의 이미지를 찾아야 한다.

 
호주나, 스웨덴, 브라질 같이 종목을 망라하고 유니폼 디자인의 철학이 필요한 시점이다.


선수이름 또한 우리나라 특성상 같은 성씨가 많기 때문에 축구유니폼 같이 이름을 쓰는것이 좋지 않을까?  
 
KIM D S  보다는 DEOKSHIN 이렇게 쓰는것이 외국사람이 더 쉽게 알 수 있지 않을까?



Posted by 로모페이퍼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