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카테고리 역사/풍속/신화
지은이 박영규 (웅진닷컴,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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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은 이씨조선 또는 후조선이다.
고조선이라고 불리우는 조선을 조선이라고 불러야 마땅하다.  단군조선


조선은 나라라는 말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나라라는 명칭이다.


조선은 수많은 지역, 도시국가연합이었다. 나중에 조선이 망하면서 도시국가들은  
고구려(구려), 백제, 옥저, 신라등은 당시 지역명을 국호로 하여 나라를 건국된다.

단군조선, 위만조선, 기자조선이라 불렀으니. 이씨조선이라는 말이 일제의 잔재는 아니다.

물론 위만조선이나 기자조선은 위만이나 기자가 조선을 정복한건 아니고, 단순히 중국에서 넘어온 위만과 기자에게 단순히 살터전을 마련해주고 그 지역을 위만조선, 기자조선이라고 불리운 것일뿐이다. (당시 조선에는 무수한 XX조선들이 있었다)

그걸 중국사람들은 위만이나 기자가 조선을 정복한 것처럼 위만조선, 기자조선이라 했다고 역사를 왜곡하여 우리나라 역사교과서까지 내려오고 있다.

그리고 고구려, 백제가 망하고 이어진 후고구려, 후백제... 뒤에 세워진 나라는 후를 붙여야 하는 것이 맞다.

그럼 고조선이 아니라 조선이고 조선이 아니라 후조선 또는 이씨조선이 맞을 것이다.
멋대로 조선에 고자를 추가해 고조선으로 명명하여 신화 화 해버렸다.
이씨조선의 잘못된 역사관으로 우리의 역사는 통채로 날아가버렸다.

이유는? 단지 명나라에게 잘 보여야 해서다.
조선(단군조선)시대때 우수했던 기록과 역사는 중국한테는 별로 달갑지 않을 것이다.
조선(단군조선)시대때 중국은 조선에게 많이 배워간다.
중국입장에서는 감추고 싶은 역사이다.

이성계는 중국한테 잘 보여야 하니까 신화해 버린다.
아직도 국민들중에 조선(고조선)이라고 하면 신화로 아는 사람도 많이 있다.
(우리의 오랜 투쟁의 적은 중국이었다. 왜가 아니었다. 최근에 왜구들이 출몰하고 반도를 점령해서 그렇지 오랜 역사적으로 보면 우리의 투쟁의 상대는 중국이었다.)


이성계는 위하도회군으로 고려를 망하게 하고 정당성을 얻기 위하여 명나라에게 "조선"이나 "화령" 둘중에 국호를 정해달라고 청을 한다.


명나라는 예전에 위만조선, 기자조선등 근거(조선을 정복하였다고 좋아함)로 조선이라고 정해준다.

당시 정당성이나 명분이 없었던 이성계는 명나라에게 인정받고, 유교사상을 건국이념으로하여 이씨조선을 건국한다.

그리고 백성들의 이름을 중국식으로 창시개명을 시킨다.
그뒤로 우리백성들의 예전의 구려시대,백제시대의 우리나라적인 이름들은 다 없어져 버린다. 또한 금(金)씨를 김(金)씨로 성까지 바꾸어 버린다. 이(李)씨의 나무목에는 金이 안좋아서 그랬다고 한다. 왕(王)씨 또한 박해를 피해 전(全)씨, 옥(玉)씨, 주(主)씨등으로 성을 바꾸게 된다. (내 생각에는 왕씨는 중국사람 같고, 중국식이름이 아니면 촌스럽게 느껴지는 것도 아마 이씨조선의 잔재중에 하나인 것 같다.)

                                                                                       이 성 계



또한 말도 안되는 유교라는 것을 도입해 국민들을 유교의 노예로 만들어 버린다.

이씨조선의 백성들은 격식의 노예가 되어버린다.  로보트가 되어버린것이다.
각종 허례허식 장례 3년상.. (죽은자를 위하여 3년을 바친다) 여성인권무시. 각종 제사(조선은 산사람의 세상이 아니라 죽은자들의 천국이었다.)등으로 나라전체를 세뇌시킨다.
우리나라의 위대했던 기계는 이때 많이 꺽였다.
이때 휴우증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다들 알고 있지 않은가?

명분이 없었던 이성계는 백성들의 유교의 노예로 세뇌시키고, 명나라의 속국을 자체하게 된다.
작은나라는 큰나라를 섬겨야하는다는 유교정신에 입각해서 말이다.
(지하에 계신 을지문덕 장군께서 피눈물을 흘리실 일이다.) 

이런 매국적인 행위를 했으니 당연히 이성계는 대한민이 아닐꺼다.  화교일꺼라고 추측된다.
그럼 이씨조선은 화교에게 정복당했단 역사가 된다.
인정안하는 건 아니지만 그때 휴우증으로 우리는 너무 많은 에너지를 아직까지 소모하고 있다.


이제부터라도 이씨조선시대의 아픔과 문제점을 걷어내고 미래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잃어버린 역사를 다시 찾아야 한다.

을지문덕 장군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적벽대전은 상대도 안되는 살수대첩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이씨조선에서 우리는 많은 역사를 잊어버렸다. 원통하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실증사학~ 웃기는소리 하지 말아라!! 친일파 매국노들이 하는 말이다. 
꼭 사실적 고증이가 있어야 역사로 인정되는가?

당신의 아버지는 증거가 없어도 당신의 아버지가 맞지 않은가? 꼭 호적등본을 있어야 아버지인가?

역사는 나(我)와 내가아닌 남(非我)과의 투쟁의 기록이다. 나의 입장에서 주관적으로 봐야한다.


   을지문덕(초상화조차 별로 없다)

우리의 역사 이제라도 찾아야 한다!!!! 그리고 바로 잡아야 한다!!!!


PS 요즘 모신문사 때문에 조선의 이름이 더럽혀지고 있어 안타깝다. 좃선이라 부르지말자.
구려하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구리다' '별로다'라는 느낌이 든다.
구려는 우리나라 최대강국 '고구려'의 또다른 이름이다.
이씨조선시대의 역사왜곡으로 구려라는 말은 않좋은 말이 되어버렸다.
그러니 제발 좃선이라고는 부르지 말자. 조선이란 아름다운말 이니까....
조선이라는 이름을 더럽히는 신문사는 폐간되는것이 마땅하다.

20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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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울린 한국전쟁 100장면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지은이 김원일 (눈빛,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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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이책의 끔찍하고 참담한 사진들은 정말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많은 대한민들은 벌써 잊어버렷다. 끔찍한 한국전쟁은 불과 60여년전 일이다.
사망자는 4명당 1명꼴로 죽었으니 가족당 1명씩은 한국전쟁으로 인하여 잃은 꼴이다.

조선반도는 역사적으로 보면 군사력이 약하던 시절에는 늘 외침에 시달리고, 수탈당했다.
좋으나 싫으나 우리나라는 군사력을 키워야 전쟁억제력이 생기고, 그리고 더 커다란 비극을 막을 수 있다.
 
만약 통일이 된 후에라도 우리나라는 탐욕스러운 주변국들에 둘러싸여 있어 조금이라도 틈을 보이면 과거사가 되풀이 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요즘 강의석이라는 사람은 군대를 없애버리고, 그돈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살리자고 한다.

강의석이라는 사람아!!   가난한 사람이라도 살 수 있을려면 나라가 있어야 한다.

나라가 있어야 국민이 있다!
나라가 있어야 개신교에서 좋아하는 하나님이 있다!
나라가 있어야 가족이 있다!
나라가 있어야 내가 있다!

한일합방에 목숨걸고 독립운동하시던분이나, 한국전쟁 당시 목숨걸고 싸우신 분들 때문에 지금 강의석이라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내가 있어야 나라가 있다고?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일제치하 당시 나를 위해 나라를 포기한 사람들을 우리는 매국노라고 부른다.
나를 위해 나라를 버렸다면 지금쯤 우리는 모두 왜놈들이 되어 있을 것이다.
 
지하에서 을지문덕 장군님이 울고 계신다.

강의석이라는 분  "나를 울린 한국전쟁 100장면" 책을 한번 보기를 바란다.


200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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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80년대 여름... 거리에는 매미소리가 요란하게 울리고,
아이스크림 하나에 행복했던. 우리들.. 모든지 어설프고, 사람냄새가 나는 삶들..
얼마 되지 않았는데.. 너무 나 아련하게.. 아득하게.....

현재 우리는
우리들은 언제부터가 프로가 되라는 강요아닌 강요를 받고 있다.
프로가 못된 낙오자는 바로 도태 되버리고 마는 사회..

프로가 되기위해서 죽기살기로 살고 있는 우리는 과연 행복한가?
혹시 당신은 9회말 2아웃 2스트라이크 3볼에 몰려 있는 건 아닐까?
삼진당하는게 너무 두려워서 죽기 살기로 뛰고 있는 건 아닐까..

우리는 얼마전까지는 프로가 아니어도 충분히 행복하지 않았을까?
과연 프로 되고 정상에 선 지금은 행복한가?
타율이 떨어질까... 감각을 잊을까봐.. 죽기살기로 매달리고 있는 건 아닐까?
과연 모든 시간을 쏟아부으면서 까지 우리는 어디로 달려 가고 있는 걸까..

82년 프로야구 삼미슈퍼스타즈는 냉혹한 프로세계에서 그들만의 야구를 잘 보여준다.
그리고 멋지게 사라져 버렸다. 그들의 모자위에 별처럼..

치기 힘든공은 치지 않고, 잡기 힘든 공은 잡지 않는다..

이제부턴 나만의 야구를 해 나가야겠다.

200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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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상식사전아고라

2008년 6월 우리는 역사적인 민주화 현장에 서있다!!!
당신은 지금 역사에 참여하고 있는가?!
결코 지켜만 봐서는 민주주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200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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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그으면 거기가 한계가 된다.

먼저 선을 긋지 않으면 한계도 없다.

노력은 어떻게든 흔적을 남기는 법이다.


김성근 감독의 리더십 GAME 1 목차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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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2 사소한 결점의 위험성

p59  변화의 진정한 동기는 이기심이다
          →이기심을 건드릴때 사람들은 변화의 의지를 갖는다.

p66 기업은 매출을 올리는 것보다는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훨씬 더 큰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 그럼에도 많은 조직들이 이를 간과한다.
(개인도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보다는 잘못된 것을 중단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

p71 성공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 듣는다.

• 끼어들지 않는다.

• 상대방의 말을 가로채 맘대로 마무리하지 않는다.

• "나도알아." 라고 말하지 않는다.

• 그가 당신을 칭찬하더라도 "감사합니다." 라고만 말한다.

• 상대의 말을 부정함으로써 당신의 옮음을 주장하지 마라.

• 집중한다. 상대방이 말하고 있을 때 당신의 시선이나 주의가 다른 곳으로 떠돌게 하지 않는다.

• 당신이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상대방이 말을 하도록 유도한다.

• 당신이 똑똑하고 재미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노력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당신의 유일한 목표는 상대방이 '스스로'를 그러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하는 것이다.


p161 부정적인 피드백이란 그들이 틀렸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틀렸음을 '증명'하는 일은 그들은 변화하도록 '만드는'일과 같다.

p227 상대가 자신을 특별하게 느끼도록 하는 능력

피드백                                    →         피드 포워드          →          폴로업
(과거의 잘못, 결점파악)                (해결책 제시)               (사후관리, 점검) 


200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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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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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 밥

2008/01/25 09:23 from CNI™리뷰/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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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지침 : 지쳤을 때는 재충전하라.
두번째    지침 : 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세번째    지침 : 투덜대지 말고 기도하라.
네번째    지침 : 배운 것을 전달하라.
다섯번째 지침 :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
여섯번째 지침 : 삶의 지혜를 후대에 물려주라.

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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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30分

2008/01/16 18:11 from CNI™리뷰/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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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우리)자신의 문제점    p12, p16, p24

공부하는 방법
 - 굵고 짧게 보다는 '가늘고 길게'가 효과적 p25
 - "반복학습" 공부 → 1주일 후에 복습 → 2주일 후에 2회차 복습 → 1개월째 3회차 복습 p37
 - 교재와 서비스의 질이 20%, 공부의 양이 80% p44
 - 집중력이 떨어져 공부가 싫어지기 전에 공부를 (일시) 중단하는 방법이 요령이다. p92
 - 영어공부 방법 "기본 문장만 암기하면 응용할 수 있다."
 - 명확한 목표와 꿈을 세우고 노력의 양을 늘리면 몇배 빨리 달성

학교를 졸업한 여러분에게 그 누구도 공부하라고 애원하지 않는다.


200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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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미치도록 봤던 만화책...

그로부터 10일후.. 가격대비, 소장가치.... 기대에는 못미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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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이 되어서 직원을 대하는 법 p23, p111, p242


비즈니스 리더라면 갖추어야 할 것
1.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2. 모든 것이 중요하다.
3. 놀라고 기쁘게 하라.
4. 반대를 포용하라.
5. 이웃에 봉사하라.

스타벅스 5Be
1. 환영합니다. (Be welcoming)
2. 감동을 드립니다. (Be genuine)
3. 서로 배려합니다. (Be considerate)
4. 지식을 갖춥니다. (Be knowledgable)
5. 함께 합니다. (Be involved)

업무메뉴얼에 적힌 내용만 집착하지 말고, 고객에게 예기치 못한 경험을 제공하는 일까지 꿰뚫겠다는 헌신이
필요하다. p120

나의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것 p132

탁월한 리더들은 눈앞에 닥친 난관을 피하려 들지 않는다.

다양한 시장상황에 신속히 맞추는 것 이것이 융통성이다.

비판의 소리가 가라앉았을 때, 비판의 주체였던 바로 그사람들이 당신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 p205


200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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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 읽는 이유? 지적욕구? 삶의 질 향상? 읽어야 산다!!!!

거시적 미시적 목표를 가지고 책을 읽자 (수직적, 병렬적 독서 방법)

독서후 체계적 정리 및 활용 능력 필요

구체적 실용도서 읽는 방법 (p164)


1. 책 읽는 순서 (실용도서)

  1) 책겉표지와 날개에 실린 내용

  2) 서문 (프롤로그)

  3) 목차

  4) 결론 (에필로그)

  5) 본문


2. 책 읽고 난 후

  1) 책 제목, 저자 그의 이력 되새김

  2) 전체의 내용 되새김

  3) 책 중심단어를 떠올려 각각의 의미를 되새김

  4) 인상적인 대목이나 장면이 어떤 부분이었는지 되새김


 3. 책 중요 내용 정리 방법 (p220)


 4. 인터넷, 블로그등 각자 나름의 독서평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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