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신의 전생

2008/09/23 16:52 from 낙서장



http://tardis.co.kr/@/life.php

워미... 달렉행성의 살던 달렉은... 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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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림픽야구 쿠바전 승리로 조1위로 예선 통과했다.

왜구들은 예선전에서 우리한테 졌으면서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다.

미국과 경기를 일부러 져 조1위  대한민국과 붙기를 바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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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스포츠 2.0>

구대성선수만 있었어도 호시노의 왜구들은 찍소리도 못할텐데...ㅡㅡ+

아쉽다.. 하지만

아무튼 김경문 감독님 개념없는 왜구들을 정벌해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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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감싸고 있는 높은 전신주가 보이십니까?


고생이 많으십니다. 봉담읍 와우리 봉담아이파크 입주예정자 입니다.

전신주 관련해서 요청드립니다. 사진 좀 봐주십시오.

아파트를 감싸고 있는 높은 전신주들이 보이실껍니다. 전신주 지중화 요청드립니다.

신축아파트에 5~8층까지 높은 전신주가 아파트를 감싸고 있는 모양이 됐습니다.

화성시가 추구하는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에도 분명 반하는 모습입니다.

지금 아파트 주변 도로공사하고 있으니, 전주 지중화 공사 같이 하면 수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한전에서도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은 50% 사업비가 지원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할때 한번에 하면 화성시청, 시행사, 시공사, 분양자들이 모든 만족할꺼라 생각되어 집니다.
 
터무니 없는 요구도 아닌 도시미관과 아름다운 화성시를 만들려는 생각이니 신중한 검토후 추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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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구 수원역

2008/08/05 11:16 from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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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시나요? 구수원역.. 불과 5년전 모습인데.. 참 멀게만 느껴집니다..

정말 세월은 빠른가 봅니다


※ 이미지는 퍼온 이미지입니다. 사진 및에 출처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혹시 사진관련하여 문제가 있으면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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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마교


천마대법을 극성으로 연공한 마교교주 김성근을 필두로 최강의 성세를 부가하는중

일당백의 고수들로 무장한 현 무림 최강의 단체

마교에 도발하는자들은 더욱더 무참히 처단하겟다는 교리에 더불어 무림을 통일 하는중

주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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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마 김성근          팔비신수=박경완      마교신성=김광현       대두마도=이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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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이비도=정대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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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무당파


장문인 웅담선인 김경문을 필두로 제2의전성기를 부가하는 문파

빠른발과 날렵한 검술로 정파최고의 문파로 각광 받는중

마교와의 계속된 대립으로  정파에서는 유일하게 마교에 대적할수 있는 문파로 여러문파들이 따름

주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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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담선인 김경문     육지비돈 김동주    만리풍운 이종욱 (남만인)   허슬검 홍성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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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벽력문


힘을 중시하는 문파로 장문인 벽력대제 김인식옹을 필두로 4대거력신의 힘으로 중도문파로서 천하4대세력의 한자리를 차지함

문파의 수는 적지만 연륜많은 고수들이 많음  사파도 정파도 아닌 중도문파의 최강세력

주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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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력제일도 김태균   벽력제일화  이범호  벽력신응  류현진   백면투응 크을락(서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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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만금장


천하무림에서 만금장의 돈을 안쓰는 이들이 없다는 현무림 최고의 금전세력

막대한 자금력으로 낭인들을 모집하여 작금의 성세를 이룸

태상문주 김응룡은 일선에서 물러낫지만 그뒤를 이어 성게일출 선동렬 문주가 최강의 세를 이루었으나

자금력만으론 무림의 세계에선 오래버티지 못하는듯 작금은 약간 성세가 기운상태

하지만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고 천사4대세력의 한자리를 지키고잇음

주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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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게일출 선동렬      만세사자 =양준혁     눈먼사자=심봉사    태사자=배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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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개방


천하각지어디에도  거지 없는대 없다고 현무림최;고의 문인수를 자랑하는 개방

막강한 인원수를 바탕으로 매년 천하4대문파 자리를 노리나 고수부족으로 예전에 비해 많이 기운 개방

개방 역사상 최초로 남만인이 방주로 추대 전무림에 파란을 일으킴

온건파와 과격파로 나누어져 잇지만 개방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뜻이일치

주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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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봉  이대호  일투일개=손민한     만리개=정수근  개방방주  흑투개 로이스터

※ 만리개 정수근 (마교를 치러간다고 출정했으나 술먹다 종적이 묘연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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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천하제일가 호가장


무림의 역사이자 영원한 최강세력이엇던 호가장

하지만 몇년간의 내전으로 예전의 성세는 오도간데 없고  지금은 예전의 영화를 위해 절치부심하는 가문

천하제일인을  수도없이 배출한가문

내전으로  인해 천하제일인 김응룡,선동렬 등이 만금장으로 나감

모든 식솔들이 예전의 성세를 그리워하나 아직은 힘든상황

주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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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비사-조뱀       백두비호=이종범    흑비코털 = 이재주   소가주  호가쾌투 = 윤석민

                    (이복동생으로 채종범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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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오문


막강한 정보력과 무공으로 천하제일세와 호각을 겨루엇으나 엄청난 자금손실로 인해 망해져 가는문파

고수들은 많으나 자금력 난조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음 정파엿으나 지금은 자금조달을 위해 아편을 생산판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를 문파

주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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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신선=전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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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륜삼검마 =황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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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쾌도문


신바람 쾌도술로 한때 역사를 풍미햇으나 지금은 거진 망한상태

예전문주들의 아집과 멍청함으로 좋은고수들은 다 보내고 내실을 다스리지 못해 폐망하기 일보직전

하오문의 문주엿던 천하일서 김재박과 그의 오른팔 용달마직 용다리를 영입햇으나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안보임

현재는 내실을 다스리기 위해 봉문한 상태임

주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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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일서 =김재박    쌍마광택=박용택     천하제일미=봉미미



과연 이 8문파중에 올해 무림통일을 이룰 문파는 어디일까


난세로다


원문글에 사진 삽입해봤습니다~ ^^

원문http://bbs.sports.media.daum.net/gaia/do/sports/bbs/group2/kbaseball/read?bbsId=F001&articleId=149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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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2008/07/29 17:03 from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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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늘 즐겨보고 있는 경향만평입니다.

김용민 작가님이 누구시지는 모르겠지만, 감히 만평중에서는 최고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

그림도 잘그리시고, 내용 또한 좋습니다 ^^

미친소 너무 귀엽더만.. 이젠 만수도 귀엽네여~^^

만수야.. 이제 그만 해라.. 정말.. 힘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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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IMF 시즌2

2008/07/08 09:00 from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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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 커집니다)

정치와 경제에 관심없던 나조차.. 요즘은 심히 걱정된다. 무섭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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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미사 성명서

2008/06/30 20:50 from 낙서장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양의 탈을 쓰고 너희에게 나타나지마는 속에는 사나운 이리가 들어 있다. 너희는 행위를 보고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가시나무에서 어떻게 포도를 딸 수 있으며 엉겅퀴에서 어떻게 무화과를 딸 수 있겠느냐?"(마태복음 7장 15절)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을 상대로 마구 저지르는 오늘의 폭력상과 거짓들을 지켜보며 우리는 분노합니다. 주권재민을 힘껏 외치는 시민들의 고뇌를 마음에 품고 오로지 기도에 집중하기 위해 사제들이 오늘까지 이렇다 할 의견표명과 행동 없이 침묵 중에 지냈으나 이제 그런 절제도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되었습니다.



국민이 그토록 간절하게 호소하건만 정부가 미국의 압박에 자진 굴복하여 문제의 쇠고기와 위험한 부속물 수입을 전면 허용해버렸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들끓는 국민여론을 제압하기 위해 몽둥이와 방패로 시민들을 패고 내려찍으며 무참히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이로써 촛불에 담겼던 간곡한 뜻은 짓밟혔고 우리는 대통령과 정부의 존립근거에 대하여 묻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 각료들 그리고 한나라당의 교만과 무지를 탄식하면서 그들의 병든 양심을 교회의 이름으로 엄중하게 꾸짖고자 합니다. 아울러 이 땅에 하느님 나라를 선포해야 하는 사제의 양심에 따라 오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는 점을 경고합니다.



먼저 보수언론의 폐해를 지적합니다. 참여정부 시절 광우병의 위험성을 무섭게 따지고 들다가 현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미국산 쇠고기의 절대 안전을 강변하는 조선·중앙·동아일보의 표변과 후안무치는 가히 경악할 일입니다. 정론직필의 본분의 버리고 이해득실에 따라 말을 뒤집는 언론의 실상이 널리 알려진 것은 만시지탄이나마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국가정책의 많은 부분에 대하여 국민을 속이고 있는 현실은 더욱 큰 불행입니다. 대통령은 국민이 순진하다고 착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대다수 국민은 그의 궤적을 잘 알면서도 혹시 경제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까 싶어 지난 대선의 결과를 빚어낸 것뿐입니다. 대통령은 국민의 기대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금번 쇠고기 협상에서 드러난 정부의 무능도 울분을 터뜨릴 일이지만, 높이 받들고 깊이 새겨야 할 천심을 폭력으로 억누르는 정부의 교만한 태도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저 미국에 충성하려 드는 맹목적 사대주의도 딱한 일이거니와 오늘 우리 사회에 불어닥친 재앙은 무엇보다도 돈을 위해 정신의 가치를 값싸게 여기는 정부의 경박한 물신숭배에서 비롯했음을 지적합니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값싸고 질 좋은 외국산 쇠고기가 아니라 모두가 공생공락하는 드높은 자존감입니다.



국제적 망신을 일으킨 졸속협상이나마 정부의 주장대로 이에 복종하는 것이 한미FTA 체결 조건에 유리하고, 그래서 자유무역이 혹시 경제지수를 끌어올릴 것이라는 억측이 설령 옳다고 가정해도 그 결과는 이미 굳어질 대로 굳어진 양극화 현상을 더욱 극단으로 몰고 갈 것이라는 게 교회의 판단입니다. 결국 정부는 불행한 미래를 강요하는 수단으로 공권력을 악용하여 국민의 통곡과 신음을 억지로 틀어막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둠이 빛을 이겨 본 적이 없다"(요한복음 1장 5절)는 성경 말씀을 묵상하면서 오늘까지 촛불을 지켰던 민심을 지지하고 격려합니다. 우리 사제들은 청정한 수도자들과 전국의 모든 교우들과 함께 무장경찰들의 폭력에 숭고한 촛불의 뜻이 꺼지지 않도록 지켜 드리고자 합니다. 정부는 원천봉쇄와 강경진압 그리고 오늘 아침에 벌어진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압수수색과 체포 따위로 진실을 어둠에 가두려고 하겠지만 이런 모진 마음 때문에 국민이 받은 상처와 모욕은 더욱 깊어만 갈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대통령에게 호소합니다.



1. 국민은 너그럽습니다. 대통령은 우선 쇠고기 협상의 실패를 인정하고, 국민 앞에 겸손하게 사죄를 청하는 뜻으로 장관 고시를 폐하고 쇠고기 전면 재협상을 선언하길 바랍니다.



2. 먼저 들으셔야합니다. 소통을 강조하는 대통령은 먼저 국민의 소리를 들으시고 그 진실을 깊이 헤아린 다음 국민과의 대화에 나서길 바랍니다.



3. 국민은 현명합니다. 문제의 핵심은 국민 건강의 안전성과 이를 보증할 검역주권입니다. 일부 언론이 쇠고기 문제를 친미와 반미, 진보와 보수의 이념갈등으로 몰아감으로써 핵심을 왜곡하지 말아야 합니다.



4. 과잉 폭력진압을 지시한 어청수 경찰청장을 해임하고 시위 중 연행된 사람들과 대책회의 구속자들을 전원 석방하십시오. 그리하여 존엄을 바라는 국민의 상처를 씻어주길 바랍니다.



5. 국민 여러분에게도 호소합니다. 촛불은 평화의 상징이며 기도의 무기이며 비폭력의 꽃입니다. 우리가 비폭력의 정신에 철저해야만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버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신앙인에게 호소합니다. 촛불은 안으로는 내면의 욕심을 불태우고, 밖으로는 어둠을 밝히는 평화의 수단입니다. 저마다 마음을 비우고 맑게 하여 지친 세상을 위로하고 서로에게 빛이 됩시다.



2008년 6월 30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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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추부길 목사에게 사탄의 신부가..

학생·시민들과 더불어 촛불을 드는 것도 모자라 촛불행진을 하며 사진까지 찍고 인터넷 뉴스에 이명박 정부를 비판하는 기사를 올리고 있는 '사탄의 신부', 소외되고 가난한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선택하신 스승 예수의 길을 가려고 노력하는 '좌파 신부'가 거룩한 추부길 목사님께 편지를 올립니다.


저는 전주시 공단지역에서 사목하고 있는 최종수 신부입니다. 목사님을 생각하면 '성직자가 가지 말아야 할 권력의 길을 가시면서 얼마나 고통스러우실까' 하는 측은지심의 연민이 듭니다.


저 는 목사님처럼 권력의 길을 가지 않지만 정치에는 관심이 많은 신부입니다. 정치는 보다 효과적으로 하느님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종종 소년소녀 가장에게 매월 얼마씩 후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가가 세금(종부·상속·부유세 등)을 잘 거두어서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복지정책을 잘 수립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즉 정치를 통해 하느님 나라가 더 구체적으로 이 땅에 실현된다고 말입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뒤 2008년 동안 수십 조의 그리스도교 신자들이 미사와 예배를 드렸고, 수없이 많은 기도를 했지만 하늘나라가 이 땅에 굼뜨게 이루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목사님께서 "사탄의 무리를 척결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아서 하늘나라가 굼뜨게 오는 것일까요?


그런데 세상을 휘휘 둘러보노라면 사탄을 몰아내자는 기도를 자주 하시는 목사님들 중에는 돈을 우상으로 섬기는 자본주의의 종주국인 미국을 마치 신처럼 섬기시는 경우가 많더군요. 미국은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된 인간', '외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구원하시기까지 사랑한 인간'을 죽이는 전쟁을 하느님의 이름으로 하는 나라가 아닙니까? 돈벌이를 위해 인간을 죽이는 나라야말로 사탄의 나라가 아닙니까?


이 렇듯 역사에서 정치는 하느님 나라와 멀리 있었습니다. 특히 이명박 정부의 정치는 세간에 회자되는 '강부자, 고소영 내각'에서 알 수 있듯이 소수 10% 사람들의 생명과 이익만을 대변해 주고 있을 뿐입니다. 서민을 위한 복지정책은 오히려 후퇴를 하는 대신 학교자율화와 대운하, 광우병과 민영화 추진, 그리고 한미FTA는 대다수 90%의 국민들을 가난으로 내모는 양극화 정책에 불과합니다. 특히 광우병 쇠고기 수입은 1% 대기업만을 위한 한미FTA 타결을 위한 졸속협상에 불과합니다.


미 국에서 30개월 이상된 소는 광우병 때문에 고양이 사료로도 금지되어 있습니다. 땅에 파묻어야 하는, 쓰레기 같은 소를 수출해서라도 미국 국민들 잘 살게 하려는 미국 정부인데, 한국 국민의 일자리 늘려주고 잘 살게 해주기 위해서 한미FTA를 추진하는 것일까요?


추 목사님이 모시고 있는, 국민을 섬기겠다는 대통령도 10%의 소수 국민만을 위해 민영화를 추진하며 대다수의 국민을 가난으로 몰아가는데,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남의 나라 국민을 죽이는 이라크 전쟁도 불사하는 미국 정부가 한국 국민들 잘 살게 해주려고 한미FTA를 추진하겠느냐는 것이죠.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한미FTA가 추진되면 모든 국민이 잘 살 것처럼 거짓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광우병이 안전하다고 거짓 선전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국민은 KBS·MBC·SBS가 대운하 특집방송을 하기 전까지 대운하의 진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한미FTA도 방송사들이 제대로 다루지 않아 많은 국민들이 한미FTA의 진실을 알지 못하고, 정부의 거짓선전을 믿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동안 <조선>·<중앙>·<동아>·<문화일보>가 말한 대운하와 광우병, 민영화와 한미FTA의 대부분은 거짓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 언론은 대다수 국민을 위협하는 정책들을 모두 찬성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편집권을 가진 사람들 역시 기득권들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대부분의 국민이 미국산 쇠고기를 반대하는데, 양질의 한우나 값비싼 수입 쇠고기를 골라 먹을 수 있는 이명박 대통령과 청와대, 한나라당과 조·중·동·문만은 찬성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국민을 거리로 내몰고 있으면서도 국민의 생명과 나라의 주권을 찾으려는 촛불을 배후세력과 폭도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추 목사님은 지난 5일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촛불문화제를 놓고 "이명박 정부는 과장과 거짓으로 무장한 세력으로부터 불안하게 됐다"며 "사탄의 무리들이 이 땅에 판을 치지 못하도록 기도해 달라"고 공개적으로 말씀하셨더군요. 


목사님의 말씀대로 촛불을 드는 사람들이 사탄의 무리라면 그 사탄의 무리가 되게 배후조종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목사님이 섬기고 모시는 이명박 대통령이 바로 배후이고 사탄이 아닙니까? 대다수 국민들이 광우병이 위험하다며 한 달이 넘도록 촛불을 들고 있는데도 듣지 못하는 목사님과 청와대와 한나라당 의원들이 사탄의 무리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사탄의 무리가 어디 그뿐입니까? 어제는 광우병이 위험하다고 난리를 치던 조·중·동·문 등의 언론들, 오늘은 광우병이 안전하다고 미국과 청와대에 굽실거리며 국민의 생명과 나라의 주권은 안중에 두지 않는 이 신문들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저질의 신문들이 아닙니까?


"이 보잘 것 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그 목에 연자맷돌을 달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나을 것이다. 손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손을 찍어 버려라. 두 손을 가지고 꺼지지 않는 지옥의 불 속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불구의 몸이 되더라고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마태 9.42-43)


위의 성서말씀처럼 '사탄의 무리들'이 벌이는 촛불행진은 죄를 짓는 범법행위입니다. 왜 그런 범법행위를 국민들이 해야만 할까요? 촛불을 든 학생과 시민들을 배후세력 운운하며 좌파 빨갱이로 매도하던 일부 신문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내 가족과 이웃이 전경의 방패에 찍혀 피를 흘리게 하고, 내 딸이나 여동생을 전경의 군홧발에 머리를 짓밟히거나 축구공처럼 채이게 하고, 물대포에 맞아 눈을 실명하게 만드는 과잉진압을 은근히 부추기는 진짜 배후세력들입니다. 그 신문들이야말로 사탄의 무리가 아닐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민들의 촛불이 가장 정직한 신문이며 방송입니다. 국민들이 밝히는 촛불 하나 하나가 하느님의 정의이며 평화입니다. 국민은 권력과 돈의 우상에 갇혀서 생명을 죽이고 평화를 말살하는 어둠의 사탄들을 몰아내는 정의의 횃불들입니다.


저 는 추 목사님과는 달리 불의와 폭력에 침묵하지 않고 촛불을 들고 외치는 사람들, 유모차 아이에서부터 70대 할아버지까지 모두가 천사처럼 느껴집니다. '내가 촛불을 들지 않아도 다른 사람이 촛불을 들겠지' 하며 역사에 무임승차하지 않고, 역사의 주인공으로 촛불을 드는 아름다운 영혼들이기 때문입니다.


야간자율 학습시간 두 시간보다 촛불을 밝히는 두 시간이 인생을 배우는데 더 소중하다며 촛불을 들고 있는 학생들은 기성세대와 다른 순수한 학생들입니다. 토플이다, 자격증이다 취업공부만 하지 않고 88만원의 비정규직이 될 수밖에 없는, 세상을 바꾸자 외치는 청년들 역시 정직한 청년들입니다. 어린 아들딸과 함께 촛불을 들고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노래에 맞춰 촛불을 높이 들고 춤추는 아빠와 엄마들은 위대한 부모들입니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이라크 전쟁도 불사하고, 고양이 사료로도 금지된 30개월 이상 광우병 위험 소 수입과 수도와 가스, 전기와 의료, 교육과 복지 등 모든 민영화 추진의 배후세력인 한미FTA를 강요하는, 90%의 한국 국민을 비정규직과 가난으로 내모는 미국은 목사님의 말씀대로 돈의 우상에 사로잡힌 사탄의 나라가 아닐까요?


국민을 주인으로 섬기기는커녕 오히려 국민을 종업원쯤으로 여기고, 촛불을 든 시민들을 노조원으로, 대통령 탄핵을 외치면 배후세력으로 몰아가는 대통령은 또한 얼마나 추합니까? 장관 자리 하나 차지하기 위해 국민의 생명과 나라의 주권을 도장 하나 찍듯이 팔아넘긴 장관들 역시 얼마나 졸렬합니까? 유모차 아이에서 꼬부랑 할머니까지 촛불을 들며 반대하는데 떼를 쓰고 있다고 비난하는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야말로 또한 얼마나 추접합니까?


교복을 입고 쪼그리고 앉은 중고생들, 국민의 뿔났다는 T셔츠를 입은 청년들, 종이컵에 초를 꽂아 나누어주며 촛불의 바다로 나아가 어둠을 밝히려는 봉사자들은 그 누구보다도 성실합니다. 쿵쾅거리는 가슴으로 연단에 올라 시냇물처럼 맑은 영혼의 소리를, 활화산처럼 솟구치는 의분을, 당당하게 고백하는 발언자들은 세상 그 누구보다도 솔직합니다. 불의한 권력에 침묵하지 않고 촛불을 들고 행진하다가 물대포와 맞서면 비폭력을 외치다, 곤봉으로 때리면 맞고, 군홧발에 머리가 축구공처럼 채이고 물대포에 맞아 실명까지 한 시민들의 저항은 세상에서 가장 고결한 시민 불복종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국민을 종으로 여기는 대통령, 권력에 굴종하는 장관들, 국민을 배신한 한나라당 국회의원들, 국민을 폭도로 모는 조·중·동·문 신문들의 구린내 나는, 구조적인 모순을 태우려고 촛불을 들고 행진하는 유모차 아이에서 학생·아저씨·할머니까지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 영혼들이 아닐까요?


추 목사님, 더 이상 촛불을 든 국민을 사탄의 무리로 몰아가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하신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장애물이다. 너는 하느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을 생각하는구나!"(마태 16,23) 하신 그 꾸짖음을 목사님께서는 다시 잘 새겨들어야 할 것입니다.


제가 너무 사탄의 무리처럼 편지를 올린 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심기가 편치 않으셨다면 제가 믿는 하느님과 목사님이 믿는 하나님이 다르다고 생각해 주십시오. 제가 믿는 하느님은 사탄의 무리들이 믿는 하느님이라고 여기면 마음 편하실 것도 같습니다. 그러나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라고 하신 성서말씀대로 직언을 드린 것일 뿐입니다. 제가 사탄의 신부인지 아니면 목사님이 사탄의 목사인지 국민이 옥석을 가릴 것이고, 훗날 하느님께서 심판하실 것입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이신 대통령, 쥐  새  끼처럼 컨테이너에 갇혀서 국민의 촛불을 보지 못하는 눈먼 대통령의 눈이 되고 귀가 되어 주시어, 국민의 생명과 나라의 주권을 보호하는 훌륭한 비서관이 되길 바라며 날마다 촛불을 들고 기도하겠습니다. 


 

끝으로 예수님께서 왕의 자리에 오르시길 바라며 예수님을 따랐던 제베대오와 그 어머니, 그리고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으로 편지를 마칠까 합니다.


제 베대오의 어머니가 "주님의 나라가 서면 저의 이 두 아들을 하나는 주님의 오른편에 하나는 왼편에 앉게 해 주십시오" 하고 부탁하자, 예수님께서 그 형제들에게 "너희가 청하는 것이 무엇인지나 알고 있느냐? 내가 마시게 될 잔을 너희도 마실 수 있느냐?" 하고 물으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놓고 말씀하셨습니다.


' 너희도 알다시피 세상에서는 통치자들이 백성을 강제로 지배하고 높은 사람들이 백성을 권력으로 내리누른다. 그러나 그래서는 안 된다. 너희 사이에서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종이 되어야 한다. 사실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온 것이다."(마태 20.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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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광고

2008/06/02 09:03 from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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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안녕하세요?

고객님께서 2008년 05월 21일 18:30:12 사이버 상담실에 올리신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전해드립니다. 저희 LG Telecom 에 대한 관심에 감사의 말씀 드리며, 계속해서 노력하는 모습 잃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켜봐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질문내용
오늘 화가 날려고 합니다. 오죽 답답하면 이렇게 메일을 드립니다.

내용을 이렇습니다.

LGT텔레콤 신규가입했습니다. 기존 SKT번호는 해지 햇습니다.

이통사 모두 가능한 "해지번호연결서비스"라는게 있더군요

(LGT상담원은 아무도 모르더군요 ㅡㅡ+)

LGT상담원은 이런거 자체가 있는것 조차 모릅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7150005

신문기사 내용입니다.

http://www.tworld.co.kr/jsp/search/CenterAutoAnswerPop.jsp?DOC_ID=300086

티월드 안내입니다. (이통사3사가 공동시행 한다고 써있습니다.)


상담원님들이 무조건 안된다고 합니다. 010번호는 자체가 안된다고 합니다.

친절도 좋지만.. 참... 전 염치불구 하고 해지한 SKT상담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SKT상담원이 그러던군요. 당연히 가능한 서비스고 010도 된다고 합니다.

LGT상담원 이름 알려주시면 본인이 직접 통화하겠답니다. 참....



또 여기서 몇번의 통화를 거쳐... 결국 SKT상담원이 직접통화해 신청까지 해주시고 중간중간 진행사항 알려주시더라구요.

무조건 안된다는 LGT상담원들은 전화도 없습니다. 실망스럽습니다..


순간 SKT해지한게 후회되더군요. 전문성도 안되는 겁니까?



그리고 한가지 더

위에 신문기사 보시면 해지번호안내서비스는 이통사 모두

1년간 무료신청가능하고 신문기사 나왔습니다. 잘못된건가요?

LGT는 월3000원씩 받는다고 합니다.

잘못된 기사면 정정하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정정하신 기사 있으시면 알려주십시오.


SKT직원분이 월3000원인데 괜찮겠냐구 물어보셨습니다.... 참...

돈이 중요한게 아닌데..



저는 골리앗보다는 다윗이 좋습니다. 불리한 맴버로 정말 역전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기분좋은변화 LGT로 왔는데.. 참.. 시작부터 어렵게 시작하는거 같습니다.


건의드립니다. 해지번호안내서비스 유료라면 홈페이지에 공지부탁드립니다.

신문기사대로 무료라면 약속대로 1년간 무료서비스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LG텔레콤 사이버 상담실      입니다.
 
고객님께서 문의주신 글은 잘 받아 보았습니다.
LG텔레콤을 이용해 주시고 아껴주시는점 먼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해지번호안내서비스에 대해 문의를 주셨는데요,
 
만족스러운 서비스 제공이 되지 못한것 같아 너무도 죄송한 마음입니다.
 
해지번호안내서비스는 자사 개통고객에 대해 이전사업자 이름 및
주민번호가 동일한 경우 신규개통한 사업자에서 번호 해지후
당일포함 5일이내 신청가능한 서비스인데요,
 
※ 011,016,017,018,019 → 010으로 변경시
  ▶ 12개월무료제공(고객요청시 무료제공기간 이후 유료로 전환가능함)
 
※ 010 → 010으로 변경시
  ▶ 월3,000원 유료제공
 
이통3사 공통으로 번호부여사업자의 마지막 해지된
고객정보(주민번호와 성명)이 LGT의 개통된 고객정보(주민번호와 성명)이
동일한 경우만 번호안내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며,
번호부여사업자 해지이후 6개월이 경과되면 최초 부여된 사업자에서
신청가능한 서비스입니다.
 
문의 주신 번호를 조회하여 보니, 고객님께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번호변경을 하신 것으로 확인 되는데요.
 
번호변경 안내 서비스는 고객님의 전화번호가 변경된 경우,
전화를 건 사람에게 변경된 번호를 안내하며
변경된 번호로 전화를 자동 연결 해 드리는 서비스로,
010 → 010으로 번호변경을 하신 경우 번호변경 안내 서비스는
월정액 3,000원으로 이용되는점 양해 말씀을 드립니다.
 
번호변경안내서비스 관련하여 좀더 충분한 안내가 되지 않아
이용에 혼란을 드렸다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저희 또한 LGT 사용자 입장에서 담당부서로 전달하여
정확한 안내 및 업무처리가 될 수 있도록 서비스 관리에 더욱더
힘쓰도록 노력하겠으니 고객님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미리 안내를 드린 것처럼 고객님께서는 010에서 010으로
변경하신 것으로, 번호변경안내서비스는 월정액 3,000원으로
이용이 되는점 거듭 양해 말씀을 드립니다.
 
고객님께서 불편 사항에 대해 접수해 주시기 이전에
보다 세심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지 못한점
진심으로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고객님들의 불만 정보를 수용하여 미흡한 서비스에 관해서는 적극
수정하고 개선하여 앞으로 보다 만족할 만한 서비스로 다가서는
LGT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드린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말씀 드리구요,
앞으로 LGT를 이용하시면서 지금의 불편하셨던 점을
모두 잊으실 수 있도록 더욱 개선된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사이버 상담실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추후에라도 LG텔레콤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한 사항이나
다른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고객님들의 소중한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하여 가장 합리적인
서비스 제공이 될 수 있도록 하겠구요,
 
언제나 고객님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은 무엇보다 건강 속에 있다고 합니다.
 
항상 행복하실 수 있도록 늘 건강하시구요,
 
고객님께서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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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
부인 아이 아이 목표
2008 31       54 53 15년 인생계획 수립
              준3급 한자검정시험 합격
              2000만원 저축
              골프 스윙 마스터 하기
               
2009 32 29     55 54 봉담아이파크 입주 (10월)
              결혼 (12월)
              3급 한자검정시험 합격
              2000만원 저축
               
2010 33 30 1   56 55 첫째 아이출산
              스노우보드 마스터(취미생활 확립)
              1000만원 저축
              워드프로세서 자격증 취득
               
2011 34 31 2   57 56 공인중개사 자격증 획득
              1000만원 저축
              진정한 친구 한명 사귀기
               
               
2012 35 32 3 1 58 57 둘째 아이 출산
              1000만원 저축
              1종 대형 면허 따기
               
               
2013 36 33 4 2 59 58 자동차 교체
              1000만원 저축
               
               
               
2014 37 34 5 3 60 59 1000만원 저축
              부모님 해외여행(환갑) 또는 가족여행 가기
               
               
               
2015 38 35 6 4 61 60 다른지역 이사 고려 (시세차익 실현)
              1000만원 저축
               
               
               
2016 39 36 7 5 62 61 1000만원 저축
              내가 진짜 하고 싶은일이 무엇인가 알아보기
               
               
               
2017 40 37 8 6 63 62 첫째 아이 초등학교 입학
              1000만원 저축
              2종 소형면허 따기
               
               
2018 41 38 9 7 64 63 1000만원 저축
              인생 반환점 인생 다시 설계 해보기 
               
               
               
2019 42 39 10 8 65 64 둘째 아이 초등학교 입학
              1000만원 저축
               
               
               
2020 43 40 11 9 66 65 1000만원 저축
              마라톤 대회 참가해보기
               
               
               
2021 44 41 12 10 67 66 1000만원 저축
               
               
               
               
2022 45 42 13 11 68 67 1000만원 저축
               
               
               
               


보잘것은 없지만 나의 15년 인생계획.. 앞으로 보완하고 잘 지켜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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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펌)

2007/12/06 15:32 from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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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노동자가 갖추어야 될 능력

1.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할지를 결정하는 "목표 설정 능력"

2. 처리해야 할 다양한 일들에 우선순위를 부여한 다음 추진하는 "우선순위 결정 능력"

3. 트랜드를 읽고 기회를 찾아낼 수 있는 "기회 포착 능력"

4. 다른조직이나 타인들의 장점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창조적 표절 능력"

5. 다양하고 복잡한 사실들을 꿰뚫을 수 있는 "정리하는 능력"

6. 사실이나 상황을 충분히 이해한 다음에 논평할 수 있는 "코멘트하는 능력"

7. 타인의 입방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공감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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