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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7 08:55 from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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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돌이 성장동영상

2012/04/24 13:14 from 분류없음




성장동영상 직접 만들었습니다^^ 꼭 스피커 켜고 감상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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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2012/03/13 21:01 from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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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

2012/03/13 21:00 from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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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

2011/10/21 10:19 from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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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했는데 상당히 기분이 안좋더군요. 밑에 요약 있습니다.


7월 31일날 인천 남동구에서 인천 중구로 이사했습니다. "무빙스타"라는 업체와 계약을 했는데요.
인터넷 평을 보니까 칭찬글이 무지 많고, 특히 남동구에서 이사하신 분이 꼼꼼한 마무리와 친절함이 맘에 드신다는 글을 보고 계약을 했습니다.

이사시간은 아침 8시인데 전화한통도 없이 방문 하셨습니다. (시간약속은 지키셨어요)
근데.. 이사트럭이 "달인 김병만의 파란이사" 차더군요. 오신분들도 왠지.. 조끼도 없고 그냥 일반업체 직원같이 보였습니다. 이사오신거지요 물어보니 본채 만체 입니다. 한분은 다리에 기부스....

->고객센터에 전화하니까 처음에는 차량도색이 안되어 있을수 있다. 절대 하도급은 안준다!! 라고하더니 나중에는 무빙스타 직원인데 "달인 김병만의 파란이사"도 같이 한다. 두세개 이름가지고 한다 라고 하더군요. 그럼 결국 무빙스타와 계약을 해도 아무업체가 올수도 있다는겁니다.

TV를 포장하시더니 제 승용차로 옮기라고 하더군요. 제가 어찌 제차로 옮기는냐고 물어보니까, 화물차로 옮기면 위험하다군요. (2년된 LED TV입니다) 무슨 TV를 내가 옮기냐고 했더니.. 예예 하면서 제말을 짜릅니다. TV 깨질까봐 조마조마 했습니다.

->인천 고객센터에 전화하니까 TV는 귀중품이니까 그럴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럼 견적서에 TV는 왜 적을까요?? 1년 반전에 이사한 업체에서는 아무말 없이 포장잘해서 옮겨주었는데...

이삿짐이 다나가고 빠진거 없나 살펴보는데.. 베란다 바닥에 담배 비벼 껐더군요. 아무리 이사나오는집이지만.. 들어올 분이 기분 나빠하실까봐 제가 주었습니다.

이사갈집에 도착했습니다. 비가 많이 오더군요. 비가 많이 와서 사다리차를 못쓴답니다. 그래도 사다리 값은 줘야한답니다. 그럼 제가 엘레베이터 사용료 또 지불해야되니까 그정도는 빼주시느냐고 조금 짜증섞인 말투로 물어보니까 그럼 사다리차 쓰랍니다. 이삿짐에 비 맞는거 감수하라구.. 잘 포장해서 해주다는것도 아니고.. 감수하랍니다.. 엘레베이터 비용 경비실에 주고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구석 닦지도 않고 가구부터 배치합니다. 1년반전에 이사한 업체에서는 먼저와서 가구둘 곳에 걸레질 및 청소해주시고  하던데.. 그냥 배치합니다.

냉장고 피톤치드(살균??) 및 옷개별포장 해준다고 했는데...
-> 나중에 물어보니까 냉장고는 아줌마가 깨끗이 닦았답니다. 옷은 그냥 비닐로 싸는게 포장이랍니다.

침대카바랑 커텐도 빨래 하실꺼 아니냐구 하더니.. 왠지 달기 싫어하는 투였습니다. 물론 위에 장식같은건 달지도 않았구요.
-> 나중에 전화가 왔는데 10분이면 달수 있는데 저보고 그냥 하랍니다.

다 끝내고 청소기도 없나 봅니다. 우리집 청소기로 청소합니다. 이사하시는 분들이 신발 신고 다니는데.. 참... 마포로 걸레질 합니다.  그리고 우리집 쇼파에 앉아서 선풍기 틀어놓고 있습니다.우리 와이프는 서있는데요.제가 잠깐 커텐레일 사러 간사이 그러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베란다에 있는 쓰레기는 하나도 안버리고.... 물어도 안봅니다.
-> 나중에 물어보니까 전에 살던 사람꺼라 자기들이 버릴 필요가 없었답니다.

상당히 기분이 안좋더군요. 그자리에서는 말 못했습니다. 우리집 이사짐이 망가지고 더 대충던질까봐요.
1년반전에 이사한 업체랑 차이가 나도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원.....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형식적인 죄송하다는 말입니다. 무얼원하시냐고 물어봅니다. 구체적으로 무얼 원하냐고 재차 묻습니다. 하도 물어보길래 제가 돈으로 줄꺼냐구 물어보니까 청소 해주겠답니다. 참....
고객센터에 전화하니까 어제 이사해주신분들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죄송하다는 말은 없고 본인들 설명만 합니다. 다른곳에서는 칭찬도 받으신다고 하더군요.
본사에 자꾸 클래임 걸면 본인들이 "감봉"되니까 그냥 알아서 하라더군요.


그리고 고객센터에 제 와이프가 전화하니까 남편이 돈을 원했다고 하더군요.....   참.... 씁쓸합니다.
이사하는날 예민한데... 완전 기분 망쳤습니다.

처가집 식구들와서 놀람!!! 이거 포장이사야!!!

간단 요약!!
1. 이사업체 "무빙스타"랑 계약해도 다른 업체가 올수도 있음. 중요!!!
2. TV는 귀중품이니까 본인이 옮길수도 있음. (포장은 해주나 브라운관 천으로 덮는거임)
3. 담배꽁초는 잘 주어야함. (이사온집 현관에도 담배꽁초가 있음)
4. 비오는날이면 사다리차를 못쓸수도 있으니까 날씨를 잘 봐야함. (그냥쓰면 이삿짐 포장이 대충되어  다 젖음)
5. 진공청소기 꼭 있어야함. 우리집 청소기로 청소해줌.
6. 고객은 서있는데 선풍기 가져다 틀어서 쇼파에 앉아 있음.
7. 냉장고 피톤치드는 꼼꼼히 닦는것임.
8. 이사온집 쓰레기는 알아서 치워야함.
  (이사업체에서 물어보지도 않음. 나도 물어보고 싶지도 않았고!!!)

근데!! 홈페이지하고 검색엔진에는 온통 칭찬글들이지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 제가 잘못 걸린건가요?? ㅠ,ㅠ



결론... 이럴줄 알았으면 아무 이삿업체나 불러서 싸게 할껄.....
괜히 돈드리고 기분 상하고......   1년반전 업체 (예스xxxx) 에서.. 했어야하는데...
 
베란다 쓰레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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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graph

2009/12/30 13:38 from CNI™리뷰/기타 리뷰

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아. 요즘 정말 잠을 제대로 못자는구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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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2009/12/07 13:05 from CNI™리뷰/휴대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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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M480

2009/09/19 12:40 from CNI™리뷰/휴대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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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3일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하셨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단지 조기를 거는 것 밖에 없었다.


송내역 분향소... ㅠ.ㅠ




대통령님 그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편히 쉬세요.
누가 뭐래도 당신은 대한민국의 최고의 대통령이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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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회사 행랑 하나가 도착했다.



오~ 이 초딩 글씨와 웃는 얼굴 표시는 그렇다! 불멸의 좀비였다!!
나의 생일(12월25일)을 잊지 않고 선물을 보내 준 것이다!!  감동이 밀려운다 ㅠ.ㅠ




열어보니~ 오~ 그렇다. 바로 불멸의좀비를 보내온 것이다!! 자기가 보냈다는 명함을 붙이는 센스까지~ ㅋ




오~ 현대자동차 20만원 할인권까지.. 나의 란도리가 겔겔 되는 것 까지 알고 있다니...




디테일이 좋다. 이것이 월드오브워크레프트의 흑마법사 피규어 이다.




대상연령 8세이상 나는 해당되는 나이구나~ ㅋㅋ 이런 세심한 베려까지..
역시 좀비다.




오~ 3개더 있구나.. 피규어 시리즈인 것 같구만..




 
오~ 멋진 모습




컴퓨터 옆에다 배치 완료

누군가 나를 생각해준다는 것이 너무 고마웠다.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은 이세상에 한명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것이 잠깐이라도 나를 생각해준것 정말 고마웠다.

2008년 12월 24일 우울한 퇴근길에 정말 큰 위안거리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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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카테고리 역사/풍속/신화
지은이 박영규 (웅진닷컴,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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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은 이씨조선 또는 후조선이다.
고조선이라고 불리우는 조선을 조선이라고 불러야 마땅하다.  단군조선


조선은 나라라는 말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나라라는 명칭이다.


조선은 수많은 지역, 도시국가연합이었다. 나중에 조선이 망하면서 도시국가들은  
고구려(구려), 백제, 옥저, 신라등은 당시 지역명을 국호로 하여 나라를 건국된다.

단군조선, 위만조선, 기자조선이라 불렀으니. 이씨조선이라는 말이 일제의 잔재는 아니다.

물론 위만조선이나 기자조선은 위만이나 기자가 조선을 정복한건 아니고, 단순히 중국에서 넘어온 위만과 기자에게 단순히 살터전을 마련해주고 그 지역을 위만조선, 기자조선이라고 불리운 것일뿐이다. (당시 조선에는 무수한 XX조선들이 있었다)

그걸 중국사람들은 위만이나 기자가 조선을 정복한 것처럼 위만조선, 기자조선이라 했다고 역사를 왜곡하여 우리나라 역사교과서까지 내려오고 있다.

그리고 고구려, 백제가 망하고 이어진 후고구려, 후백제... 뒤에 세워진 나라는 후를 붙여야 하는 것이 맞다.

그럼 고조선이 아니라 조선이고 조선이 아니라 후조선 또는 이씨조선이 맞을 것이다.
멋대로 조선에 고자를 추가해 고조선으로 명명하여 신화 화 해버렸다.
이씨조선의 잘못된 역사관으로 우리의 역사는 통채로 날아가버렸다.

이유는? 단지 명나라에게 잘 보여야 해서다.
조선(단군조선)시대때 우수했던 기록과 역사는 중국한테는 별로 달갑지 않을 것이다.
조선(단군조선)시대때 중국은 조선에게 많이 배워간다.
중국입장에서는 감추고 싶은 역사이다.

이성계는 중국한테 잘 보여야 하니까 신화해 버린다.
아직도 국민들중에 조선(고조선)이라고 하면 신화로 아는 사람도 많이 있다.
(우리의 오랜 투쟁의 적은 중국이었다. 왜가 아니었다. 최근에 왜구들이 출몰하고 반도를 점령해서 그렇지 오랜 역사적으로 보면 우리의 투쟁의 상대는 중국이었다.)


이성계는 위하도회군으로 고려를 망하게 하고 정당성을 얻기 위하여 명나라에게 "조선"이나 "화령" 둘중에 국호를 정해달라고 청을 한다.


명나라는 예전에 위만조선, 기자조선등 근거(조선을 정복하였다고 좋아함)로 조선이라고 정해준다.

당시 정당성이나 명분이 없었던 이성계는 명나라에게 인정받고, 유교사상을 건국이념으로하여 이씨조선을 건국한다.

그리고 백성들의 이름을 중국식으로 창시개명을 시킨다.
그뒤로 우리백성들의 예전의 구려시대,백제시대의 우리나라적인 이름들은 다 없어져 버린다. 또한 금(金)씨를 김(金)씨로 성까지 바꾸어 버린다. 이(李)씨의 나무목에는 金이 안좋아서 그랬다고 한다. 왕(王)씨 또한 박해를 피해 전(全)씨, 옥(玉)씨, 주(主)씨등으로 성을 바꾸게 된다. (내 생각에는 왕씨는 중국사람 같고, 중국식이름이 아니면 촌스럽게 느껴지는 것도 아마 이씨조선의 잔재중에 하나인 것 같다.)

                                                                                       이 성 계



또한 말도 안되는 유교라는 것을 도입해 국민들을 유교의 노예로 만들어 버린다.

이씨조선의 백성들은 격식의 노예가 되어버린다.  로보트가 되어버린것이다.
각종 허례허식 장례 3년상.. (죽은자를 위하여 3년을 바친다) 여성인권무시. 각종 제사(조선은 산사람의 세상이 아니라 죽은자들의 천국이었다.)등으로 나라전체를 세뇌시킨다.
우리나라의 위대했던 기계는 이때 많이 꺽였다.
이때 휴우증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다들 알고 있지 않은가?

명분이 없었던 이성계는 백성들의 유교의 노예로 세뇌시키고, 명나라의 속국을 자체하게 된다.
작은나라는 큰나라를 섬겨야하는다는 유교정신에 입각해서 말이다.
(지하에 계신 을지문덕 장군께서 피눈물을 흘리실 일이다.) 

이런 매국적인 행위를 했으니 당연히 이성계는 대한민이 아닐꺼다.  화교일꺼라고 추측된다.
그럼 이씨조선은 화교에게 정복당했단 역사가 된다.
인정안하는 건 아니지만 그때 휴우증으로 우리는 너무 많은 에너지를 아직까지 소모하고 있다.


이제부터라도 이씨조선시대의 아픔과 문제점을 걷어내고 미래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잃어버린 역사를 다시 찾아야 한다.

을지문덕 장군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적벽대전은 상대도 안되는 살수대첩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이씨조선에서 우리는 많은 역사를 잊어버렸다. 원통하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실증사학~ 웃기는소리 하지 말아라!! 친일파 매국노들이 하는 말이다. 
꼭 사실적 고증이가 있어야 역사로 인정되는가?

당신의 아버지는 증거가 없어도 당신의 아버지가 맞지 않은가? 꼭 호적등본을 있어야 아버지인가?

역사는 나(我)와 내가아닌 남(非我)과의 투쟁의 기록이다. 나의 입장에서 주관적으로 봐야한다.


   을지문덕(초상화조차 별로 없다)

우리의 역사 이제라도 찾아야 한다!!!! 그리고 바로 잡아야 한다!!!!


PS 요즘 모신문사 때문에 조선의 이름이 더럽혀지고 있어 안타깝다. 좃선이라 부르지말자.
구려하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구리다' '별로다'라는 느낌이 든다.
구려는 우리나라 최대강국 '고구려'의 또다른 이름이다.
이씨조선시대의 역사왜곡으로 구려라는 말은 않좋은 말이 되어버렸다.
그러니 제발 좃선이라고는 부르지 말자. 조선이란 아름다운말 이니까....
조선이라는 이름을 더럽히는 신문사는 폐간되는것이 마땅하다.

20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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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울린 한국전쟁 100장면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지은이 김원일 (눈빛,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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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이책의 끔찍하고 참담한 사진들은 정말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많은 대한민들은 벌써 잊어버렷다. 끔찍한 한국전쟁은 불과 60여년전 일이다.
사망자는 4명당 1명꼴로 죽었으니 가족당 1명씩은 한국전쟁으로 인하여 잃은 꼴이다.

조선반도는 역사적으로 보면 군사력이 약하던 시절에는 늘 외침에 시달리고, 수탈당했다.
좋으나 싫으나 우리나라는 군사력을 키워야 전쟁억제력이 생기고, 그리고 더 커다란 비극을 막을 수 있다.
 
만약 통일이 된 후에라도 우리나라는 탐욕스러운 주변국들에 둘러싸여 있어 조금이라도 틈을 보이면 과거사가 되풀이 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요즘 강의석이라는 사람은 군대를 없애버리고, 그돈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살리자고 한다.

강의석이라는 사람아!!   가난한 사람이라도 살 수 있을려면 나라가 있어야 한다.

나라가 있어야 국민이 있다!
나라가 있어야 개신교에서 좋아하는 하나님이 있다!
나라가 있어야 가족이 있다!
나라가 있어야 내가 있다!

한일합방에 목숨걸고 독립운동하시던분이나, 한국전쟁 당시 목숨걸고 싸우신 분들 때문에 지금 강의석이라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내가 있어야 나라가 있다고?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일제치하 당시 나를 위해 나라를 포기한 사람들을 우리는 매국노라고 부른다.
나를 위해 나라를 버렸다면 지금쯤 우리는 모두 왜놈들이 되어 있을 것이다.
 
지하에서 을지문덕 장군님이 울고 계신다.

강의석이라는 분  "나를 울린 한국전쟁 100장면" 책을 한번 보기를 바란다.


200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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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택배가 하나 도착했습니다. 내심 묻지마 택배인줄 알고 즐거워 했었는데...   예전에 신청한 2008 아디다스 킹 오브 더 로드 마라톤 대회...





구성품은  티셔츠, 참가번호표 및 계측용 칩, 참가설명서, 아디다스 20% 쿠폰
사랑의 동전모으기 저금통 입니다.
※기념품 백팩은 마라톤대회 참가해서 칩 반납하면 준다고 합니다.





 티셔츠 설명서에는 36,000원 상당의 티셔츠라고 하는데..  저렴해 보입니다.
좋다는 느낌은 안들더군요.   저렴해 보입니다.






저의 참가 번호입니다 ^^ 혹시 마주치시면 손 한번 흔들어주세요~ 
마지막 사진에 붙에 있는게 계측용 칩인가 봅니다..



대회 참여 설명서 입니다. 뒤에 보면 참가자 명단이 있는데.. 저의 이름도 있더군요. ^^





2008년 10월 31일까지 쓸 수 있는 아디다스 20% 할인쿠폰





그리고 사랑의 동전모으기 저금통도 있더군요.



저는 이번에 마라톤 처음 참가합니다. 좋은 기억 많이 만들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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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페에서 공동구매로 구매한 2008 베이징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 모자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이 아니라 구하기가 어려움.
나이키 마크는 없지만, 퀄리티가 상당히 좋음


WBC 기념 이승엽 응원티셔츠
인천롯데백화점 나이키 이월상품 세일기간에 운좋게 구입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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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서 사람이 정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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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신의 전생

2008/09/23 16:52 from 낙서장



http://tardis.co.kr/@/life.php

워미... 달렉행성의 살던 달렉은... 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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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 선생께서는 정말 대단하신 분이구나.. 지금 예수를 위한 한국이 되어가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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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강조.. 소통이 안되고 있네.. 오해였다.. 낮은소리로 귀 담아 듣겠다... 참....

이것이 문제 아니겠습니까? 서민들은 못살겠다고 아우성인데..

정부는 잘 되고 있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꼭 투표합시다!!

앞으로 4년 6개월.... 에휴... 투표 안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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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림픽야구 쿠바전 승리로 조1위로 예선 통과했다.

왜구들은 예선전에서 우리한테 졌으면서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다.

미국과 경기를 일부러 져 조1위  대한민국과 붙기를 바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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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스포츠 2.0>

구대성선수만 있었어도 호시노의 왜구들은 찍소리도 못할텐데...ㅡㅡ+

아쉽다.. 하지만

아무튼 김경문 감독님 개념없는 왜구들을 정벌해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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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마이데일리 뉴스>

사진의 멋진 모습이 보이는가?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자랑스럽게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선수들이다!  정말 100점짜리 활약을 해준 우리선수들 자랑스럽다.

근데.. 계속 눈에 거슬리는게 있다! 바로 유니폼이다!!

1980년도 안 입었을 법한 유니폼이다. 디자인이 참.. 정말 한심스럽다는 생각밖에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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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조이뉴스24>

자신의 혼을 깍듯이 수비탁구의 진면목을 보여준 이쁜 박미영, 김경아 선수.
넘어온 공을 깍아 칠때마다 왜이리 마음이 아픈지... 참...

거기에는 유니폼이 한몫해준것 같다. 북한 소년단 딱 떠오른다. 불쌍하다. 이런생각이 든다.

선수단이 착용한 유니폼은 천영석전탁구협회 회장이 운영하는 한국버터플라이사의 제품이다. 무수한 감독들은 그동안 천회장의 전횡에 많은 고통을 받아왔으며, 천회장은 자신이 운영하는 한국 버터플라이용품의 사용으로 사익 취해온것으로 보인다.

유니폼 문제만 보더라도 전형적인 비리고, 고질적인 문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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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로이터>

이렇게 이쁘고 아름다운 선수들을 유니폼 하나 때문에 망쳐도 되는가?

유니폼도 국력의 상징이다!!  대외 이미지다!!  한국 고유의 이미지를 찾아야 한다.

 
호주나, 스웨덴, 브라질 같이 종목을 망라하고 유니폼 디자인의 철학이 필요한 시점이다.


선수이름 또한 우리나라 특성상 같은 성씨가 많기 때문에 축구유니폼 같이 이름을 쓰는것이 좋지 않을까?  
 
KIM D S  보다는 DEOKSHIN 이렇게 쓰는것이 외국사람이 더 쉽게 알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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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근원은 친일 - 대한민국 근현대사가 보입니다
(82cook / 부산맘 / 2008-7-21)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여명의 눈동자"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여기에 스쯔끼라는 악질 고등계 형사가 나오는데요,

이 자는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을 잡아다 고문하고 죽입니다.

아무 죄 없는 사람들에게 불량선인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누명을 씌우기도 합니다.

정말 보면서 주먹이 불끈불끈 쥐어질 정도로 증오스러운 놈입니다.

주인공인 하림 역시 스즈끼에게 가족들을 잃은 희생자 중 한 명이었지요.

스즈끼는 하림 역시 엮어 넣으려고 계속 괴롭힙니다.

그러던 중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하림은 징병에 끌려갔다가 탈출해 미군 특수부대에 들어가 독립운동을 합니다.

전쟁이 연합군의 승리로 끝나고 해방이 되었습니다.

드디어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하림은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하림은 어느 날 경찰서에 들렀다가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합니다.

경찰서에서 여전히 부하들을 호령하고 있는 스즈끼를 발견한 겁니다.

눈이 돌아간 하림은 뛰어가 스즈끼의 멱살을 잡습니다. 믿을 수가 없어서 소리를 지릅니다.

"스즈끼! 네가 왜 여기에 있어! 네가 왜 여기에 있어! 해방이 되었어! 스즈끼!"

멱살을 잡힌 스즈끼는 부하들을 시켜 하림을 끌어내라고 합니다. 하림은 무력하게 경찰들에게 질질 끌려가면서 비명을 지릅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스즈끼는 침을 뱉듯 말합니다. "저런, 빨갱이 새끼."

"여명의 눈동자"에서 이 장면은 정말 충격적인 장면이었습니다.

친일파는 해방이 되어도 처벌받지 않고 독립운동을 한 사람은 빨갱이로 몰려 두들겨 맞습니다.

해방이 되었지만 세상이 바뀌지 않은 겁니다.

문제는 이게 그냥 드라마의 극적 구성이 아니라는 겁니다.

한국 역사에서 실제로 일어났고, 지금도 일어나는 일이라는 겁니다.

미 군정을 뒤에 업은 이승만은 정권을 장악하기 위해 친일파를 모두 흡수합니다.

세상이 뒤집히고 처벌이 될까 두려워 덜덜 떨던 조선총독부의 관료들, 경찰들은 살기 위해 이승만에게 가서 붙습니다.

그리고 한국전쟁이 일어납니다.

친일파들의 살길이 열렸습니다.

그들은 이제 '빨갱이'를 입에 달고 삽니다.

'빨갱이가 쳐들어온다.', '빨갱이가 우리를 죽이려 한다.', '우리가 빨갱이로부터 너희를 지켜주겠다.' 

그렇게 친일파는 식민지 시대의 권력을 그대로 유지한 채 건국의 공로자 자리를 차지합니다.

이승만 독재 시대에 승승장구하던 그들은 그러나 다시 한번 위기를 맞습니다.

1960년 4.19혁명이 일어난 것이지요. 그들은 두려움에 떱니다.하지만, 불과 1년 뒤 박정희에 의해 5.16 군사 쿠데타가 일어납니다.

친일파들에게 다시 살길이 열렸습니다.

그들은 이제 박정희의 공화당에 투신합니다. 따지고 보면 박정희 자신이 일제시대 친일파입니다.

일본 육사 졸업하며 천황한테 혈서 쓰고 자랑스러운 황국신민으로 공인받은 자이니까요.

그리고 박정희의 독재가 시작되었습니다.

박정희는 헌법 개정을 통해 자기가 죽을 때까지 대통령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국회? 그까짓 거 필요 없습니다.

해산시켜 버립니다. 밤마다 비서실장 시켜 여대생들 바꿔가며 밤 문화를 즐기다가 1979년 10월 26일, 그날도 여대생 옆에 끼고 술 마시다 총에 맞아 죽습니다.

친일파에게 다시 위기가 왔습니다. 아, 이놈의 위기는 잊을 만하면 옵니다. 그러나 또 구원투수가 등장합니다.

전두환이 12.12. 쿠데타를 일으키며 정권을 장악한 겁니다.

친일파들은 이제 기꺼이 전두환의 품에 안깁니다. 1980년 5월 18월 광주에서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에게 총질을 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입니다.

그리고 지들끼리 모여 지들끼리 전두환을 대통령으로 선출합니다.

박정희 때 공화당 인사들은 이제 전두환의 민정당을 구성합니다.

1987년 6월. 또 위기가 옵니다. 전 국민이 대통령 직선제를 요구하며 거리로 쏟아져 나온 겁니다. 끝도 없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대통령을 니들끼리 뽑는 게 아니라 국민들이 직접 뽑겠다고 주장합니다.

노태우에게 대통령직을 선물하려던 전두환은 어쩔 수 없이 이에 굴복합니다. 그래서 드디어 대통령을 국민이 직접 뽑는 역사적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친일파들은 긴장합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정말 기적 같은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오랫동안 민주화 운동을 함께 해왔던 김영삼과 김대중이 서로 대통령이 되겠다고 싸우다 후보단일화를 못 해 표를 갈라 먹은 겁니다.

결국, 노태우가 35.9%의 득표율로 턱걸이로 대통령에 당선됩니다. 친일파는 또 살아남았습니다. 아, 미칠 노릇입니다.

그리고 죽어도 대통령 한번 해먹겠다고 결심한 김영삼은 마침내 노태우에게 항복합니다. 노태우, 김영삼, 김종필이 3당 합당을 하여 민자당을 만듭니다. 유일한 민주화 세력이 된 김대중은 고립됩니다.

그리고 그다음 대선에서 민주화 운동의 경력을 팔아넘기고, 양심을 팔아넘기며 친일파, 군사독재 세력과 손을 잡은 김영삼은 마침내 꿈에 그리던 대통령에 당선됩니다.

당 이름은 신한국당이라고 바꿉니다. 그리고 나라를 하나하나 말아먹다가 1997년 IMF 사태를 일으킵니다. 나라가 부도가 났습니다.

수많은 회사들이 망해 넘어가고, 수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쫓겨나고, 수많은 사람들이 소주병을 들고 한강에 뛰어내리고 목을 맸습니다.

신한국당은 슬쩍 한나라당으로 이름을 바꿉니다. 고작 당 이름을 살짝 바꾼 것만으로 나라를 부도 상태로 몰아넣은 그들은 대선에서 약 40%의 득표율을 기록합니다.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그래도 티끌만 한 차이로 마침내 김대중이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정권교체를 이뤄냅니다.

친일파가 대한민국 건국 이후 최초로 정권 재창출에 실패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패닉에 빠진 그들은 그러나 5년만 참자고 다짐합니다. 5년 동안 열심히 김대중을 빨갱이라고 욕합니다. 스즈끼가 하림을 빨갱이라고 몰아붙이듯, 이들이 살아남는 길은 무조건 상대방을 빨갱이라고 몰아붙이는 겁니다. 그러나 5년 뒤 선거에서 생각지도 않았던 노무현에게 또 패합니다. 미칠 것 같습니다. 다시 5년 동안 빨갱이라고 몰아붙입니다. 경제가 망했다고 외쳐댑니다. 서민 경제가 파탄이라고 외쳐댑니다. 마치 IMF를 김대중이 일으킨 것 같은 착각마저 일어날 지경입니다.

어쨌든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친일파 명부를 만들고 진상을 조사하는 작업이 진행됩니다. 친일파들은 위기감을 느낍니다. 정치적 탄압이라고 마구 훼방을 놓습니다. 그 과정에서 뉴라이트가 결성됩니다. 그냥 상대방을 빨갱이로 모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낀 그들은 이제 자신들의 과거 행적을 감추려 들지 않습니다. 아예 맞불을 놓습니다. 식민지 시대가 좋은 시대였다고 우기기 시작합니다. 친일 행위를 정당화하는 것이죠. 통계 자료를 가져와 식민지시대가 이렇게 경제 발전이 된 시기였다고 주장합니다. 근대화 시대였다고 주장합니다. 자신들을 친일파라고 부르지 말고 근대화 세력이라고 불러 달랍니다. 자신들을 군사독재 세력이라고 부르지 말고 근대화 세력이라고 불러 달랍니다.

그들의 논리는 간단합니다. '친일하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됐지!', '독재하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됐지! '그리고 이명박을 밀어줍니다. '범죄자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돼지', '사기꾼이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돼지' 말도 안 되는 일인데, 이게 먹힙니다.

마침내 이명박은 대통령이 되었고, 뉴라이트는 새로운 정부의 각료로 곳곳에 포진되었습니다. 이들은 지금 역사 교과서가 좌 편향 되어 있다고 주장하며 식민지 시대, 독재 시대를 근대화 시대로 바꾸겠노라고 수정하고 있습니다.

일제시대 친일파-자유당-공화당-민정당-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으로 이어지는 세력이 다시 정권을 잡았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이들이 권력을 놓친 시기는 딱 지난 10년간뿐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 10년을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부릅니다.

긴 글 읽느라 고생하셨는 줄로 압니다. 하나만 묻겠습니다.

이 나라에 지금 정의가 살아 있다고 보십니까?



※ 출처 - http: //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 =40&sn=on&ss=off&sc=off&keyword=부산맘&select_arrange= headnum&desc=asc&no=226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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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감싸고 있는 높은 전신주가 보이십니까?


고생이 많으십니다. 봉담읍 와우리 봉담아이파크 입주예정자 입니다.

전신주 관련해서 요청드립니다. 사진 좀 봐주십시오.

아파트를 감싸고 있는 높은 전신주들이 보이실껍니다. 전신주 지중화 요청드립니다.

신축아파트에 5~8층까지 높은 전신주가 아파트를 감싸고 있는 모양이 됐습니다.

화성시가 추구하는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에도 분명 반하는 모습입니다.

지금 아파트 주변 도로공사하고 있으니, 전주 지중화 공사 같이 하면 수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한전에서도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은 50% 사업비가 지원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할때 한번에 하면 화성시청, 시행사, 시공사, 분양자들이 모든 만족할꺼라 생각되어 집니다.
 
터무니 없는 요구도 아닌 도시미관과 아름다운 화성시를 만들려는 생각이니 신중한 검토후 추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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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80년대 여름... 거리에는 매미소리가 요란하게 울리고,
아이스크림 하나에 행복했던. 우리들.. 모든지 어설프고, 사람냄새가 나는 삶들..
얼마 되지 않았는데.. 너무 나 아련하게.. 아득하게.....

현재 우리는
우리들은 언제부터가 프로가 되라는 강요아닌 강요를 받고 있다.
프로가 못된 낙오자는 바로 도태 되버리고 마는 사회..

프로가 되기위해서 죽기살기로 살고 있는 우리는 과연 행복한가?
혹시 당신은 9회말 2아웃 2스트라이크 3볼에 몰려 있는 건 아닐까?
삼진당하는게 너무 두려워서 죽기 살기로 뛰고 있는 건 아닐까..

우리는 얼마전까지는 프로가 아니어도 충분히 행복하지 않았을까?
과연 프로 되고 정상에 선 지금은 행복한가?
타율이 떨어질까... 감각을 잊을까봐.. 죽기살기로 매달리고 있는 건 아닐까?
과연 모든 시간을 쏟아부으면서 까지 우리는 어디로 달려 가고 있는 걸까..

82년 프로야구 삼미슈퍼스타즈는 냉혹한 프로세계에서 그들만의 야구를 잘 보여준다.
그리고 멋지게 사라져 버렸다. 그들의 모자위에 별처럼..

치기 힘든공은 치지 않고, 잡기 힘든 공은 잡지 않는다..

이제부턴 나만의 야구를 해 나가야겠다.

200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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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구 수원역

2008/08/05 11:16 from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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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시나요? 구수원역.. 불과 5년전 모습인데.. 참 멀게만 느껴집니다..

정말 세월은 빠른가 봅니다


※ 이미지는 퍼온 이미지입니다. 사진 및에 출처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혹시 사진관련하여 문제가 있으면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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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마교


천마대법을 극성으로 연공한 마교교주 김성근을 필두로 최강의 성세를 부가하는중

일당백의 고수들로 무장한 현 무림 최강의 단체

마교에 도발하는자들은 더욱더 무참히 처단하겟다는 교리에 더불어 무림을 통일 하는중

주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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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마 김성근          팔비신수=박경완      마교신성=김광현       대두마도=이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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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이비도=정대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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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무당파


장문인 웅담선인 김경문을 필두로 제2의전성기를 부가하는 문파

빠른발과 날렵한 검술로 정파최고의 문파로 각광 받는중

마교와의 계속된 대립으로  정파에서는 유일하게 마교에 대적할수 있는 문파로 여러문파들이 따름

주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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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담선인 김경문     육지비돈 김동주    만리풍운 이종욱 (남만인)   허슬검 홍성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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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벽력문


힘을 중시하는 문파로 장문인 벽력대제 김인식옹을 필두로 4대거력신의 힘으로 중도문파로서 천하4대세력의 한자리를 차지함

문파의 수는 적지만 연륜많은 고수들이 많음  사파도 정파도 아닌 중도문파의 최강세력

주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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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력제일도 김태균   벽력제일화  이범호  벽력신응  류현진   백면투응 크을락(서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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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만금장


천하무림에서 만금장의 돈을 안쓰는 이들이 없다는 현무림 최고의 금전세력

막대한 자금력으로 낭인들을 모집하여 작금의 성세를 이룸

태상문주 김응룡은 일선에서 물러낫지만 그뒤를 이어 성게일출 선동렬 문주가 최강의 세를 이루었으나

자금력만으론 무림의 세계에선 오래버티지 못하는듯 작금은 약간 성세가 기운상태

하지만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고 천사4대세력의 한자리를 지키고잇음

주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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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게일출 선동렬      만세사자 =양준혁     눈먼사자=심봉사    태사자=배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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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개방


천하각지어디에도  거지 없는대 없다고 현무림최;고의 문인수를 자랑하는 개방

막강한 인원수를 바탕으로 매년 천하4대문파 자리를 노리나 고수부족으로 예전에 비해 많이 기운 개방

개방 역사상 최초로 남만인이 방주로 추대 전무림에 파란을 일으킴

온건파와 과격파로 나누어져 잇지만 개방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뜻이일치

주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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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봉  이대호  일투일개=손민한     만리개=정수근  개방방주  흑투개 로이스터

※ 만리개 정수근 (마교를 치러간다고 출정했으나 술먹다 종적이 묘연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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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천하제일가 호가장


무림의 역사이자 영원한 최강세력이엇던 호가장

하지만 몇년간의 내전으로 예전의 성세는 오도간데 없고  지금은 예전의 영화를 위해 절치부심하는 가문

천하제일인을  수도없이 배출한가문

내전으로  인해 천하제일인 김응룡,선동렬 등이 만금장으로 나감

모든 식솔들이 예전의 성세를 그리워하나 아직은 힘든상황

주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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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비사-조뱀       백두비호=이종범    흑비코털 = 이재주   소가주  호가쾌투 = 윤석민

                    (이복동생으로 채종범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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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오문


막강한 정보력과 무공으로 천하제일세와 호각을 겨루엇으나 엄청난 자금손실로 인해 망해져 가는문파

고수들은 많으나 자금력 난조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음 정파엿으나 지금은 자금조달을 위해 아편을 생산판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를 문파

주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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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신선=전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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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륜삼검마 =황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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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쾌도문


신바람 쾌도술로 한때 역사를 풍미햇으나 지금은 거진 망한상태

예전문주들의 아집과 멍청함으로 좋은고수들은 다 보내고 내실을 다스리지 못해 폐망하기 일보직전

하오문의 문주엿던 천하일서 김재박과 그의 오른팔 용달마직 용다리를 영입햇으나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안보임

현재는 내실을 다스리기 위해 봉문한 상태임

주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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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일서 =김재박    쌍마광택=박용택     천하제일미=봉미미



과연 이 8문파중에 올해 무림통일을 이룰 문파는 어디일까


난세로다


원문글에 사진 삽입해봤습니다~ ^^

원문http://bbs.sports.media.daum.net/gaia/do/sports/bbs/group2/kbaseball/read?bbsId=F001&articleId=149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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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2008/07/29 17:03 from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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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상식사전아고라

2008년 6월 우리는 역사적인 민주화 현장에 서있다!!!
당신은 지금 역사에 참여하고 있는가?!
결코 지켜만 봐서는 민주주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200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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